요러케 꼬질미로 귀여운 내 아기가너무 엉켜서 빡빡이해야한다는 미용사 말로 갑작스레 빡빡이 되었어요.. 머리만 둥둥 떠다님..언제 다시 자라냐.. 응원의 한마디좀
요러케 꼬질미로 귀여운 내 아기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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